안녕하세요! 아크몬드입니다. 군생활의 막바지라고 많이 말하고 다녔는데, 아직 D-70일 대로 약 2달 가량 남았습니다. 말년에 오니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생기더군요. 부족한 저를 높게 사 주시고 여러 기회를 주는 분들 덕택에 지금의 저에게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Author - archmond
He goes by the name Archmond. He is passionate about new technologies from Microsoft.
들어가며 XNOTE 이벤트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 저의 동공은 평소의 2배 이상 확대되었습니다. 그동안 비스타의 강력한 모바일(랩탑;노트북과 태블릿)지원 기능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해도, 제가 보유 중인 노트북이 없어서 제대 후에 하나 마련하려고 생각하던 차였거든요. 그러던...
0.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아크몬드입니다. 잠시 외박 나온 김에 살짝 시간을 들여서 포스팅을 하나 하고 있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이번에 윈도우를 싹 밀고 새로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더불어서 제가 사용하는 가젯이나 환경을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도...
태터앤미디어(T&M) 초기 파트너라 는 사명감(?) 앞에, 생각이 날 때마다 태터앤미디어에 도움이 될 만한(곧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기록해 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가능성이 많이 열려 있습니다. 다만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느냐...
PC사랑 조진광 기자님의 요청으로 ’07년 12월 20일쯤 3,4일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인터뷰를 작성했습니다. 위 사진처럼 이번달 PC사랑(1월호)에 저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MS의 대표 블로그서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인터뷰는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이었는데, 저를 조금이라도...
지난 번에 MSDN이나 TechNet 구독권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와는 별도로, MVP를 위해 MS Company Store 쿠폰 150$이 제공됩니다. 이번에 제가 요 MS Company Store 쿠폰을 사용해 봤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접속은 해 봤는데 그다지...
제가 Microsoft MVP에 선발되고 나서, MVP가 가지는 각종 혜택 중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 1년간 MSDN이나 TechNet 구독권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는데, 처음 선발될 당시 저는 군대에 있었고, 인터넷을 자주...
들어가면서 윈도우 비스타에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User Account Control)’이라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편의상 UAC라고 부르겠습니다. 이번에 UAC를 포스팅 주제로 정하게 된 것은 예전에 윈도우 비스타 ‘꼼수’라는 글에서 UAC를 끄는...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은 2007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입니다. 아마 2008년이 시작한 지 한참 될 때 이 글을 보여드리게 될 것 같은데 조금(?) 시기가 늦어진 것은 애교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복지단 수병(해군 사병을 일컬음)이다 보니...
안녕하세요! 아직도 제대가 보이지 않는(?) 박병장입니다. 14일 부터 휴가 나왔어요~★ 여전히 밖에 나가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니, 나가는 상상만 해도 좋죠. ‘병장인데 아직도 그러냐?’ 라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군생활 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해 주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