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

3가지의 놀라운 인상을 주는 XNOTE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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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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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벤트!


XNOTE 이벤트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 저의 동공은 평소의 2배 이상 확대되었습니다.

그동안 비스타의 강력한 모바일(랩탑;노트북과 태블릿)지원 기능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해도, 제가 보유 중인 노트북이 없어서 제대 후에 하나 마련하려고 생각하던 차였거든요.


그러던 중에 이같이 고마운(?)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냉큼 링크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품 소개와 블로거들의 리뷰를 읽어 보니 ‘아, 이거 물건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의 미션은 XNOTE P300에서 느껴지는 인상(느낌)에 대해 말하는 것이었는데, 저는 이 제품의 인상을 3가지(외양, 주목할 점, 부가기능)로 분석해 봤습니다.


1. 외양 – 잘 빠진 미녀 같은 느낌!

XNOTE P300 slogan
초경량, 초슬림 노트북!
당연하게도 제품에 대한 인상은 일단 겉모습에서 1차적으로 판가름됩니다.


제품소개 페이지에서 만나본 XNOTE P300에 대한 느낌은 마치 잘 빠진 미녀 같았습니다.

슬로건처럼 내민 “무게 1.6kg, 두께 21mm의 초경량, 초슬림 노트북”이란 글귀는 누구나 ‘와!’하는 감탄을 자아낼 만 합니다.

그리고 상판 커버의 블랙로즈 라인에서 멋있게 마무리된 외양은 매우 sexy한 제품이라는 느낌으로, 매력적입니다.


2. 주목할 점 – 윈도우 비스타와 찰떡 궁합!

아시다시피 저는 머릿속이 온통 비스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오랫동안 관심을 쏟았던 비스타에 대해서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죠.

이번에 이벤트를 참여하게 된 것도 ‘비스타에 최적인 노트북’이라는 점에 끌려서라는 이유도 크답니다.

①비스타 홈 프리미엄 탑재

개인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부가 기능들이 소롯이 챙겨져 있는 Home Premium 에디션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home premium
비스타 홈 프리미엄 탑재


②지포스 8600 GS 그래픽카드 사용

여기서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 Aero-Glass의 투명 효과, 3D효과의 창 전환, 백터로 구성된 화면 등 비스타에서는 수많은 그래픽 요소로 가득합니다. 그만큼 그래픽카드의 중요성은 매우 커졌죠.


강력한 그래픽카드의 채용으로 비스타 시스템에 잘 어울립니다.

geforce
지포스 8600GS 탑재


③터보 메모리 1G 제공

캬~ 이것 또한 비스타에 어울리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터보 메모리로 Fast Loading 과 Fast Booting 을 실현함은 물론이고, 비스타의 Ready Boost 기능과 매치되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urbo Memory
Turbo Memory 1G 탑재


3. 부가 기능 –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센스가 곳곳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노트북 본래의 목적인 ‘이동성’을 고려한 XNOTE P300은 디지털 유목민을 위해 이동성을 확실히 고려했습니다.

이 점은 처음 1번에서 소개했던 무게 1.6kg과 두께 21mm인데, 그 뿐만 아니라 갖은 부가 기능들을 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 – 스마트 링크 : 타 PC와의 연결 뿐 아니라 ODD 까지도 활용할 수 있다는군요!
  • – 밝고 선명한 화면
  • – HDMI 포트 지원
  • – SRS WOW HD 지원
  • – 130만 화소 웹캠
  • – 5-in-1 카드리더

눈이 휘둥그레 해집니다. 가볍고, 얇고, 부가 사항까지 확실히 갖춘 ‘놀라움’이 이 글의 제목을 결정하게 해 줬답니다. 정말 갖고 싶은 노트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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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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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in 1 리더기가 끌리는군요..

    이런말이 있었어요..
    터보메모리 1기가보다는 램 1기가가 더 좋다..
    // 우리나라에서 산타로사 플랫폼을 100% 완벽하게 사용하는곳은 LG라고 하네요..
    그런데. 제가 써보지 않은 것이라… 그냥 그렇다는 만만 들었어요..

    참고로, 비스타를 쓰다보니 귀찮아서 에어로모드 다 끄고사용하네요..///

    ..

  •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센스가 곳곳에!”

    ..순간적으로 잠시동안 헷갈렸습니다.
    Sens? ㅎㅎ

  • 그동안 노트북들은 개인적인 취향에 비교했을 때 뭔가 하나 둘씩 빠진 느낌의 노트북이어서 지름신이 왔다가 다시 돌아가시곤 했었는데, 최근 출시된 Xnote P300 시리즈는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동안 LG notebook의 느낌은 크고 투박하던지 작고 모자란 듯 한 느낌이 강했고, 기능이 좋을라치면 모양이 둔탁하거나 모양이 괜찮을라치면 모자라거나 필요없는 기능들이 조합되어 있는… 여튼 나에게는 적어도 그런 느낌이 강했다.그래서 삼성 센스…

  • (딱딱한 글전에 내애기부터 시작해보겠다. 생각지도 않은 노트북 애기를 꺼내게 되다니) 얼마전.. 근 3년을 써오던 XNOTE LT20 노트북이 어느날 사망하였다. 전날까지 잘만되던 것이 쇼트를 일으켰는지 아침에 부팅을 시키는데.. 팬만 돌아가고 아무런 화면이 안뜬다. 곧장 AS센터로 달려갔지만, 보드쪽에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교체비용은 70만원이고, 쇼트된 부분을 수리해도 25만원이 든다고 했다. 그말인 즉, 사망선고나 다름없었다. 이 노트북은..

  • 트랙백 감사합니다.
    3차에 뽑히지 않아서. 4차는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트랙백 남기도 갑니다.

  • XNOTE M1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벌써 1년이 넘어간다. 이녀석과 함께 VAIO-S26LP를 서브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메인 노트북으로 XNOTE M1을 사용하다 보니, 엄한 짓을 많이도 했었다. 이제 부터 그 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뭐 사실 XNOTE 라이브 로그에서 진행하는 “XNOTE의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말하다” 이벤트에 혹해서 노트북을 업고자 하는 열망으로 포스팅을 시도하는 것이기도 하다. XNOTE M1의 OS 줄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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