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고 느낀것

스타리그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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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50분쯤 BEXCO에 도착.
BEXCO 정문에 오늘 있을 행사 안내가 붙어 있었습니다.
행사장 안으로 =3=3
아직 시작하지 않은 행사장 안의 모습.(정면)
행사장 안의 모습(측면)
선수들이 경기를 펼칠 자리도 체크~
오늘 입장하기 위해 가져온 표입니다. 제 친구 덕에 이런 곳에도 와 봅니다^^
조명은 켜지고...
오늘 경기에 임할 이윤열, 마재윤, 박정석, 서지훈 선수의 모습입니다.(왼쪽부터)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입니다. 서지훈 선수의 차례네요.
경기에 임하는 마재윤 선수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박정석 선수의 모습..ㅎㅎ
TV로만 보다가 실물을 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경기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 멀리서 지켜봤는데, 피아노를 치는 듯 손놀림이 빨랐습니다.
중계석의 모습. 관중석보다 뒤쪽에 있었습니다.
마재윤 vs 박정석 (첫 경기) → 마재윤 선수 승리,
이윤열 vs 서지훈 (두번째 경기) → 이윤열 승리.
이후 결승전을 준비하기 위해 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재윤 선수 vs 이윤열 선수의 결승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마재윤 선수, 잘하더군요~
Elite MSL 리그 로고도 찰칵!
결국 2승을 가볍게 따낸 마재윤 선수의 우승으로 오늘의 경기는 끝이 났습니다.
마재윤 선수가 꽃다발을 받는 모습.
우승 상금 5백만원 GET~
이윤열 선수도 준우승으로 4백만원을 받은 뒤,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윤열 선수의 누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살짝 나오더군요.
이어서 우승한 마재윤 선수의 인터뷰.. 승자의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시상식까지 모두 마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행사 관련 포스터를 받기 위해 뛰어 가는 분들이 많더군요..-_-;
8시가 가까워진 시간, 건물 위에 있는 BEXCO 로고를 클로즈 업 해봤습니다.
BEXCO의 야경..
밤이 되어 더욱 빛나는 BEXCO 건물의 모습을 보며 돌아갔습니다.
오는 길에 홈플러스에 들러 저녁도 친구와 함께 했답니다.ㅎㅎ
MBC 게임에서 방영하는 엘리트학생복 MSL올스타리그를 직접 관람해 봤는데, TV에서 보는 것과는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데리고 가 준 친구에게 감사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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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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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을 관람하신거군요.. 케이블TV를 보면 가끔씩 중계하던데.. 이거 맞죠?
    전 게임을 할 줄도 즐길줄도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불쌍한 인생이죠.. -_-;

  • 근데 저런 box안에 들어가서 게임해야하는 선수들 마음이 어떨지 참 궁굼합니다. -_-;

  • 우오오오오오오오 저도 서울있을때 꼭한번 가보고싶은 것중 하나인데..ㅠ.ㅠ)/ 이번엔 분위기가 더 뜨거웠잖아요
    3:0이라좀 아쉬운감도 있지만 ^-^)/

  • 이번에 온게임넷 결승전을 장충체육관..
    저희 집옆에서했는데 그것도모르고 집에서 관람..OTL
    정말 재미있었겠네요T_T

  • 저도 못 가본 슷하리그 그것도 MSL을! 보셨군요[..]

    사진 잘 봤습니다 🙂 압승이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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