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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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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월 짝으로 범길이가 선정되었다..

원래는 다른 애와 앉을 생각이었는데, 무단으로 착석하고 개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같이 앉게 되었다.

그애의 頭油[ 두-(머리 두) 유-(기름 유) ]가 인상적이라 내가 그에게 충고하는 의미로 책상에다가 커다랗게 그려 놓았다.(손수 만들어서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까지!)

머리

기름

붙임 : 범길이와 지낼 1달 …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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