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8~8.1

[윈도우 PC로 나만의 퍼스널 클라우드 구축하기] 2. 퍼스널 클라우드를 즐길/구축할 디바이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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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책상을 가득 메우는 디바이스들

 

퍼스널 클라우드를 즐길 디바이스!

– 넥서스 7 태블릿(안드로이드 젤리빈)

▼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7인치 태블릿. 붐비는 지하철 속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을 쉽게 해낸다. 필자가 사들인 모델은 WiFi만 되어서 Wibro 모뎀을 들고 다녀야 한다.

넥서스 7 태블릿(안드로이드 젤리빈) 넥서스 7 태블릿(안드로이드 젤리빈)

– 아이폰 4(iOS 6)

▼ 아이폰 4S에 이어 5까지 나와서 구닥다리가 되었지만, 동영상 촬영/재생 능력은 여전히 강력하다. 계속 업데이트되는 운영체제도 매력적.

아이폰 4(iOS 6) 아이폰 4(iOS 6)

– ThinkPad x201 노트북(윈도우 7, 터치 미지원)

▼ 윈도우 8을 설치했다가 다시 원래대로(윈도우 7) 다운그레이드한 노트북. 데스크톱에 맞먹는 키감이 타이핑을 즐겁게 한다. 처음 샀을 때는 가벼웠지만, 이젠 무겁게 느껴진다.

ThinkPad x201 노트북(윈도우 7, 터치 미지원) ThinkPad x201 노트북(윈도우 7, 터치 미지원)

– 에이서 W510 태블릿(윈도우 8)

▼ 무게만 가벼운 게 아니라 성능까지 가벼운(..) 윈도우 8 태블릿. 키보드 독을 붙이면 18시간 동안 동작한다.

에이서 W510 태블릿(윈도우 8)  에이서 W510 태블릿(윈도우 8)

– 메인 데스크톱 PC(윈도우 8/윈도우 7 멀티 부팅)

▼ 퍼포먼스가 좋고 큰 모니터에 연결되어 있어서 멀티미디어/작업용 PC로 활용하고 있다. XBOX로는 게임을 즐기고, TV를 시청한다.

메인 데스크톱 PC(윈도우 8/윈도우 7 멀티 부팅)  메인 데스크톱 PC(윈도우 8/윈도우 7 멀티 부팅)

 

퍼스널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장치?

퍼스널 클라우드는 여러분 개인이 보유한 사진, 동영상,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가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말한다. 윈도우 운영체제로 퍼스널 클라우드를 구축하면 단순한 파일 저장, 교환뿐만 아니라 ‘나에게 익숙한’ 작업 환경을 그대로 얻을 수 있어서 좋다. 개인 서버의 기능과 스토리지, 업무 환경이 어우러진 퍼스널 클라우드를 만들어 보자.

– 저전력 PC(윈도우 8 or 서버 2012)

▼ HP Microserver N40L로, 작은 몸집에 저전력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 하드디스크 베이는 4개가 제공되는데, 필자는 현재 슬롯 2개(2TB*2)을 사용하고 있다.

저전력 PC(윈도우 8 or 서버 2012) 저전력 PC(윈도우 8 or 서버 2012)

꼭 위와 같은 저전력 PC를 사용하지 않아도 일반적인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해서 서버를 구축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성능이 높은 데스크톱 PC는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노트북은 전력을 적게 쓰지만 장시간 켜두도록 설계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성능이 높지 않더라도 저전력에 소음이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안정적인 서버 구축에 유리할 것이다.

– ipTIME N8004R 공유기(기가비트 지원)

▼ 이번 글에서는 ipTIME 제품을 기준으로 공유기 설정 방법을 알려준다.

ipTIME N8004R 공유기(기가비트 지원)  ipTIME N8004R 공유기(기가비트 지원)

인터넷 속도는 정해져 있겠지만, 내부 네트워크는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케이블, 네트워크 카드,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훨씬 쾌적한 환경을 꾸밀 수 있다. PC간 네트워킹이 빈번하다면 기가비트도 고려해볼 만 하다.

 

[다음 글에서 이어집니다]

※ PC사랑 2013년 2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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