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고 느낀것

서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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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 TNM & 헤럴드경제의,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편에 다녀왔습니다.

오래간만에 서울에 올라가는 거라 올라가는 길이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서울역 -> 신길 -> 발산 : 이모님 댁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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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 -> 합정(택시를 타고 이동) : 길벗출판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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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 선릉 : 삼성동 포스코센터의 한국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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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날 참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시간이 모자라더군요.

23시 무궁화호 막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하니 새벽 4시였습니다. 다행히 서울에선 비가 내리지 않아서 이동에 차질은 없었죠.

곧 자세한 사항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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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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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발산…
    제가 까치산 근처라서 가까운 곳이네요.
    만났으면 반가울뻔(?) 했습니다. ^^

  • 아크몬드님 반가왔어요. 바쁜 일정 소화하시느라 애쓰셨구요. 담번엔 좀 더 여유있게 만나면 좋겠습니다~ 🙂

  • 바쁘게 움직이시느라고 정신없으셨겠어요!
    다음 기회엔 좀 더 시간을 두고 속 깊은 대화를- 후훗;;

  • 19일 하루동안 무척 바쁜 일정을 보내셨던 거군요.
    MS에서 만났을 때 꽤 피곤해 보였는데 이제는 이해가 됩니다.
    내려가는 길이 힘들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음 날에도 선약이 있어서 오전에 미팅을 마치고 오후에 부산에 도착을 했습니다.
    역시 부산역에 도착하는 순간! 짠 바닷바람 맞으니 숨통이 열리더군요.ㅎㅎㅎ
    어쩔 수 없는 부산사람인가 봅니다.
    조금 릴렉스 하신 다음 MS 블로거 간담회 뒤이야기를 풀어주세요.
    누구보다도 아크비스타님의 이야기가 제일로 궁금하다는……^^

  • 드됴드됴 장장 4개월동안 진행된 파워블로거 시리즈를 마쳤습니다. 어제 마지막편 8회 기사가 나갔고요…마침표를 딱 찍고 송고하는 순간 후련했습니다ㅎ 꼬날님말대로 정말 굽이굽이 사연도 많았답니다–;; 파워블로거 시리즈는 막 4년차 기자가 된 제가 처음으로 제 이름으로 일을 벌인 기획물이라서 정말 알토란 같은 제 자식같다고나 할까요… 늘 하던 것처럼 꼬날님과 메신저를 하다가 나눈 대화가 1진과 데스크에게 보고되면서 일이 불번지듯 커져버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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