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출간 소식: 진짜 쓰는 윈도우 11(드디어 나왔습니다!)

진짜 쓰는 윈도우 11: 기본기부터 업무와 일상까지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Windows 11 상황별 가이드

마지막 버전이라던 윈도우 10에 이어 윈도우 11이 등장함에 따라, 윈도우 블로거인 저에게 다시 한번 집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작년 이맘때 도서를 기획하며 느낀 점은, 윈도우 11을 윈도우 10.5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초기 버전의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 시작 메뉴 및 위젯과 같은 인터페이스 변화를 제외하면 윈도우 10의 기반에서 크게 변경된 점을 찾지 못해, 기획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최근 배포된 2022 업데이트를 통해, 익숙함을 강화하고 바꿀 부분이 과감히 변경되었기에 진정한 윈도우 11으로 불리기에 충분해졌습니다. 이 책은 최신 버전 윈도우 11과 함께하는 생활/업무의 편의성을 챙기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윈도우 기초, 활용을 알아본 뒤 후반부에는 고급 사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명령어 한 줄만 입력해 프로그램을 스마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윈겟(winget) 등 파워 유저를 위한 고급 정보는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해보세요.

이 책은 많은 분의 도움으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집필의 기회를 주신 제이펍 관계자님, 부족한 원고를 보완하느라 고생하신 담당 편집자님,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진짜 쓰는 윈도우 11 – 제이펍 출판사

도서 소개 상세 페이지

진짜 쓰는 윈도우 11 – 제이펍 출판사

Add Comment

Click here to post a comment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