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고 느낀것

집필 후기: 윈도우 10 마스터북

2016년 1월 5일에 출간된 윈도우 10 마스터북(한빛미디어)에 대한 집필 후기입니다. 집필 후기를 쓴다고 했던 것이 작년 말이니 한 달이 지나서야 겨우 제정신을 차리고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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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후기라고 한다면 윈도우 10 마스터북의 머리말을 보면 되겠지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기 위해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크비스타/세븐/아크윈으로 버전별로 나누어져 있던 포스트를 이곳으로 모두 모으는 작업으로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제대로 완성되지 않아서 아직도 계속 고치고 있는데요, 2014년 중순부터 2015년 말까지, 어떤 식으로 작업을 했으며 출판사나 예비 독자들(?)과 논의된 사항을 알려드리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시작

처음 윈도우 10 입문서를 써야 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2012년 5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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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들어왔던 이유가 제대로 된 윈도우 책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였는데, 안타깝게도 저자로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욕구불만(?)에 걸린 상태로, IT 편집자 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당시에 윈도우 8 책을 기획하며 주변 친구들이나

(계속 업데이트됩니다.)